찰리 멍거와 워런 버핏 1순위 철학: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3가지 이유와 TSR
투자의 역사에서 벤저민 그레이엄이 ‘안전마진’을 강조하며 가치투자의 뼈대를 세웠다면, 그 위에 현대 자본주의에 걸맞은 가장 화려하고 견고한 성을 쌓아 올린 인물은 워런 버핏(Warren Buffett)과 그의 영원한 정신적 지주 찰리 멍거(Charlie Munger)다. 버핏은 투자 초기 스승인 그레이엄의 가르침에 따라 장부 가치보다 주가가 터무니없이 싼 주식, 이른바 ‘담배꽁초 주식(적당한 기업을 아주 싸게 사는 것)’을 줍는 데 집중했다. … 더 읽기